함께웃는재단, <초등학교 입학준비 Q&A>의 저자 이화여자대학교 아동발달센터 김선경 부소장님과 만났습니다

우채윤 승인 2022.03.19 13:37 의견 0
함께웃는재단, 소개해요톡톡, <초등학교 입학준비 Q&A>

함께 웃는 재단에서 <초등학교 입학준비 Q&A>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소개해요 톡톡 여섯번째 시간에는 이화여대 아동발달센터 김선경 부소장님을 모시고 이야기 나눴습니다.

우채윤(발달매거진 발행인) 정말 반가운 소식이에요. 함께웃는재단에서 함께웃는시리즈 4번째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 준비Q&A인데요 발달이 느린 아이를 위한 학교 생활 안내서입니다. 오늘은 이 책의 저자 중 한 분을 모셨습니다. 이화여자대학교 아동발달센터 부소장이신 김선경 박사님입니다. 부소장님 이렇게 귀한 시간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선경(이화여자대학교 아동발달센터 부소장, 특수교육학 박사) 안녕하세요. 이대 아동발달센터 김선경입니다. 저는 특수교육학과를 졸업하고 25년간 센터에서 특수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저희 아동발달센터는 다양한 치료교육 프로그램들을 시행하고 있는데 가장 오래된 프로그램 중 하나는 발달장애 및 발달에 어려움을 가진 아동들을 위한 초등학교 입학을 준비하고 전환을 돕는 초등학교 준비반입니다. 매 년 30여명의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아이들을 돕고 부모님을 위한 부모교육 및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채윤(발달매거진 발행인) 이 책을 다 읽고 난 느낌은 발달이 느리거나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초등입학 준비에 꼭 필요한 정보들이 알차게 다 들어있고, 이해하기 쉽게 씌어 있어서 참 가독성이 좋다. 이런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어요. 이 책을 어떤 마음으로 집필하셨는지 궁금했어요.

김선경(이화여자대학교 아동발달센터 부소장, 특수교육학 박사) 네, 조금 전 말씀드렸듯이 매 년 많은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기 때문에 전환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기에 부모님들은 학교 입학과 관련하여 걱정과 불안이 매우 높고 스트레스가 너무 큰 것이 공통적입니다. 여러 연구에서도 나타나는 것처럼 부모님들은 자녀가 어렸을 때 장애 진단을 받았던 시기 만큼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시기에도 매우 큰 스트레스를 경험한다고 합니다.

우채윤(발달매거진 발행인) 맞습니다. 장애 진단을 받는 것도 큰 스트레스이고, 알아야 할 것이 많은데, 정보를 얻는 것도 참 쉽지 않습니다.

김선경(이화여자대학교 아동발달센터 부소장, 특수교육학 박사) 실제로 매년 부모님들을 만나면 특수교육대상자가 무엇인지, 학교 선택 기준이 무엇인지, 통합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형제들과 같은 학교에 보내는 것이 나은지, 초등학교에서 필요한 기술들을 무엇인지 등 궁금한 점들이 많으십니다.

그런데, 이런 궁금증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이 없기 때문에 부모님들은 궁금한 점을 스스로 알아보셔야 하고 이는 부모님들의 어려움을 가중시키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질문들은 매년 대부분의 다른 부모님들도 궁금해하시고 질문하셨던 공통 적인 것이기 때문에 선생님들과 부모님들의 질문을 모아보자 해서 80개의 질문을 모았고 거기에 그 동안의 부모교육의 자료를 모아 책으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우채윤(발달매거진 발행인) 네 저도 선생님들의 그런 마음이 느껴졌어요. 아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많이 불안하시고, 고민하고 계실 부모님들이 많으실테니까요. 이 책의 챕터를 보면 크게 ‘초등학교 입학을 축하합니다, 초등학교 이해하기, 초등학교 미리보기, 초등학교 준비하기, 초등학교 생활하기, 초등학교 공부하기’ 여섯 파트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각 챕터마다 부모님들이 알고 싶었을 내용들이 아주 정리가 잘 되어 있더라구요. 그중에서 몇몇 부분을 맛보기로 소개해 주시면 이 책을 읽으실 독자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김선경(이화여자대학교 아동발달센터 부소장, 특수교육학 박사) 네 한 챕터씩 간략하게 설명해볼까요?

초등학교 이해하기에서는 특수교육대상자, 특수교육지원, 우리아이에게 맞는 초등학교 선택 기준, 완전 통합과 부분 통합은 무엇이고 어떤 배치를 결정해야 할지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특수교육대상자는 등록 장애아동과는 다른 의미인데 부모님들께서 혼돈 하시는 경우가 있거든요.

우채윤(발달매거진 발행인) 맞아요. 장애아동이라도 특수교육대상자로 따로 신청을 하셔야 하고,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경우 장애진단을 받지 않은 경우도 있어요. 책에서도 언급되어 있는데요, 어떤 학생들이 특수교육대상자 신청을 해야 할까요?

김선경(이화여자대학교 아동발달센터 부소장, 특수교육학 박사) 특수교육대상자는 일반 교육 외에 특수교육의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의미하고 치료비 지원과 학교 적응을 위해 보조인력의 도움도 받을 수 있습니다. 완전통합하고 있는 아이도 특수교사의 지원이 필요하다면 특수교육대상자 선정을 받는 것이 적절합니다. 입학 전에 특수교육대상자 선정이 필요한지에 대해 부모님이 알지 못하고 입학하였을 때 경우에 따라서 입학 초기에 필요한 도움을 받지 못해 적응이 어려운 사례를 보기도 합니다.

우채윤(발달매거진 발행인) 다음은 초등학교 미리보기 파트인데요, 개별화교육계획에 대한 부분이 생소하시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김선경(이화여자대학교 아동발달센터 부소장, 특수교육학 박사) 초등학교의 교육과정, 수업일수와 시수, 연간일정, 교과목, 특수교육 대상자의 개별화 교육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 개별화 교육은 특수교육대상자 개별 학생의 능력을 계발하기 위해 아이의 장애 유형 및 특성에 적합한 교육 목표, 내용, 특수교육관련서비스 등이 포함된 계획을 수립하여 실시하는 교육을 말합니다.

가장 큰 특징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획일적으로 가르치지 않고 개별적인 계획을 수립하여 이에 근거하여 교육이 이루어진다는 점입니다. 보통 3월말 즈음에 개별화교육계획 회의가 있는데요 부모님께서는 한 달동안 아이의 학교생활을 보시면서 개별화교육이 필요한 부분, 통합학급과 특수학급에서 배울 과목과 보조인력 배치 등에 대한 의견을 표현하고 협의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우채윤(발달매거진 발행인) 학기초에 개별화 교육계획을 통해서 부모님과 학생, 선생님이 충분히 소통하고, 학생에 대해 이해하고, 더 발달할 수 있게 지원 계획을 세우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초등학교 준비하기, 초등학교 생활하기, 초등학교 공부하기 파트인데요, 여러 연구에서 국어, 수학 학업기술도 물론 중요하지만, 학교에서 적응하는 기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어요, 구체적으로 지도 방법 보여주시면 부모님들이 이해가 팍팍 되실 것 같아요.

김선경(이화여자대학교 아동발달센터 부소장, 특수교육학 박사) 그럼 몇 가지 지도 방법을 소개해보도록 할까요?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것 중 하나가 실내화를 신을 때 오른쪽 왼쪽을 구분하는 것인데요.(실내화를 꺼내서 보여주면서) 다양한 방법을 생각해볼 수 있지만 이런 방법도 좋은 것 같아요. 실내화를 바르게 놓아 신으면 되니까 실내화 안쪽에 이름을 한자씩 써서 놓는 방법이죠?

민지의 실내화라면 왼쪽 신발 속에는 민, 오른쪽 신발 속에는 지를 쓰는 방법이예요. 또는 별이나 하트 같은 표시를 반쪽식 그려서 맞추면서 놓으면 구분하기 쉬울 거예요. 또, 알림장 등 공책을 사용할 때는 아이들이 익숙하지 않아서 연이어서 쓰는 것이 아닌 아무 데나 펴서 쓰는 경우가 많거든요. 이 경우도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이렇게 클립을 끼워서 사용하면 아이들이 쉽게 다음 페이지를 펴서 연결해서 쓸 수 있어요.

우채윤(발달매거진 발행인) 와 정말 꿀팁입니다. 오른쪽 왼쪽 신발에 표시하기 말이죠. 저는 아이가 양말 신을 때 자꾸 발뒤꿈치를 발등으로 오게 신어서 양말에서 발 뒤꿈치 부분이 색이 다른 양말을 사주고, 발 뒤꿈치 부분이 어디인지 알려주고, 노래식으로 “발 뒤꿈치를 꿀보 발바닥에 오게 신어요.” 이런 희한한 노래를 만들어서 양말 신을때마다 같이 부르면서 신었어요. 괜찮은 방법이었던 거죠?^^ 선생님. 또 부모님들께서 가장 걱정하시는 것 중 하나가 아이가 친구를 잘 사귈 수 있을까.인데요

김선경(이화여자대학교 아동발달센터 부소장, 특수교육학 박사) 실제 교실에서 친구들을 만나는 자연스러운 상황에서 이야기 나누는 것을 가르쳐주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 전에 필요한 기술들을 시각적 자료를 같이 이용하여 가르치거나 엄마랑 역할극을 하면서 연습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여기 제가 책에서 소개한 파워카드의 방법을 말씀드릴게요. 일반적으로 파워카드는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나 동물을 이용하여 적절한 행동을 가르치는 방법으로 명함 크기로 만들어서 아이들이 가지고 다니면서 볼 수 있도록 합니다. 여기 이 파워카드는 새 친구를 만나면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는 아이들을 위한 글입니다. 새 친구를 만나면 1. 안녕? 네 이름은 ooo야 하고 인사를 해요 2.친구에게 다음 질문을 물어볼 수 있어요 *너는 이름이 뭐니? *집이 어디야? *좋아하는 놀이는 뭐야? 나는 브라키오사우르스처럼 친구들과 함께 사이좋게 지내요. 아이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대상이 하는 행동을 보면서 자신도 그 대상처럼 행동하려고 한답니다.

이 외에 책에 상황이야기, 토막만화, 비디오 모델링 등의 방법을 사용하는 것을 예시로 실었는데요 어머님들이 참고하셔서 우리 아이에게 맞게 사용하시면 될 것 같아요.

우채윤(발달매거진 발행인) 저는 상황이야기 참 좋더라구요. 실제 상황을 가정하고 말하고 듣고 하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정서적인 부분에서 자기조절할때도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김선경(이화여자대학교 아동발달센터 부소장, 특수교육학 박사) (숨쉬기 카드 보여주면서) 많이 사용하는 방법인데 저희 성인들도 불안하고 화가 나고 감정 조절이 안될 때는 숨을 크게 쉬어서 감정을 가라앉히죠. 같은 방법을 아이들이 이와 같은(교재 제시) 교재를 같이 사용하여 연습하고 실제 그러한 상황에서 5번 크게 호흡을 내 쉬도록 하는 방법이죠. 이 판이 있으면 숨쉬기를 할 때 천천히 여유를 두면서 할 수 있어서 조절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우채윤(발달매거진 발행인) 학생들 상담할때도 많이 활용하는 방법이기도 한데요, 무엇보다 저도 아이 키우면서 매일 순간순간의 화를 가라앉힐 때, 숨을 크게 여러번 들이마시고 내쉬면서 진정시킵니다^^부소장님 여기 책에도 초등학교 유예에 대해 언급한 부분이 있어요, 얼마전에 법적으로는 어린이집에 12세까지 다닐 수 있고, 또 종종 아이가 열네살에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이런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초등학교 유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김선경(이화여자대학교 아동발달센터 부소장, 특수교육학 박사) 네, 초등학교 유예는 우선적으로 부모님들이 결정하실 수 있는 부분인데요. 특수교육대상자인 경우는 취학 유예절차가 일반적인 경우와 조금 달라서 부모님이 신청하시면 특수교육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서 취학유예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부모님들이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학습을 잘 할 수 있을까의 걱정으로 유예를 고려하게 되는데 실제 교육현장에서 보면 일 년동안 치료를 받으면서 준비한다고 부모님이 걱정하는 부분들이 다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그동안의 경험에 의하면 오히려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나서 훌쩍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저희도 건강이나 안전등의 이유등으로 유예를 생각해보는 아이도 있는데요. 실제로 유예 결정에 있어서 저희가 느끼는 부분은 부모님은 혼자 고민만 하지 마시고 내 아이를 가장 잘 아는 선생님, 특수교육지원센터 선생님과 상담하시면 결정에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또한 현장에 계신 선생님들은 부모님이 유예까지 생각할 수 밖에 없는 어려움을 충분히 이해하시고 의견을 존중하시면서 의논해나가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우채윤(발달매거진 발행인) 부모님들, 우리 아이가 정말 초등학교에 가서 잘 할 수 있을까. 이런 걱정을 안 하시려고 해도, 어쩔 수 없이 걱정이 되실거에요. 우리 아이 정말 초등학교에 가서 잘 할 수 있을까요?

김선경(이화여자대학교 아동발달센터 부소장, 특수교육학 박사) 네 이 책에서는 아이가 배워야 할 목표 기술을 습득하기 위한 방법을 예를 들어 말씀드리고 있는데요, 아이가 배우기 어렵다면 어떻게 도와주면 되지? 하고 생각하면 방법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꼭 다시 말씀드리고 싶어요. 만약 현재 수준으로 그 기술의 습득이 어렵다면 조금 더 쉬운 단계부터 차근차근 배우면 되구요. 처음에는 도움을 많이 주고 점차는 스스로 할 수 있게 도움을 줄여나가면 배울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아이가 학기 초 부모님과 분리가 어렵다면 처음에는 바로 교실 밖에서 부모님이 기다리면서 아이의 불안을 낮출 수 있고 점진적으로 건물 앞, 교문 앞에서 기다리면서 적응을 도울 수 있습니다.

또한, 받아쓰기 연습을 할 때도 처음부터 문장을 받아쓰는 것이 아닌 낱글자, 낱말, 두 낱말, 짧은 문장, 긴 문장으로 점차 난이도를 높여 주면 됩니다. 그리고 받아쓰기 연습은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듣는 것도 중요한데요. 처음에는 어머니가 한 문제를 수 회 천천히 불러주다가 점차 횟수를 줄여주시고 좀 익숙해지면 다른 가족이 문제를 불러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학교의 규칙을 잘 익히지 못하는 아이라면 그림을 이용해서 꼭 필요한 규칙부터 하나씩 배울 수 있고 점차 그림단서를 줄여 스스로 지킬 수 있게 도울 수 있습니다.

저희 선생님들도 아이들이 어떤 것을 잘 습득하지 못한다면 그건 아이들의 문제가 아니라 아이들이 어떻게 잘 배울 수 있게 도와줄까를 항상 생각해본답니다. 그러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우채윤(발달매거진 발행인) 네. 알겠습니다. 부모님들 부소장님 말씀 꼭 믿고, 초등학교 입학준비 Q&A 꼼꼼히 읽으시면서 불안감을 우리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바꿔나가면 좋겠습니다. 부소장님 오늘 이렇게 부모님과 학생들을 위해 귀한 시간 내어주셨는데요, 이 책을 읽으실 독자분들게 꼭 전하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선경(이화여자대학교 아동발달센터 부소장, 특수교육학 박사) 네 저희가 이 책을 만들어 가면서 걱정했던 부분들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이 책의 많은 부분이 초등학교에서 필요한 기술들이 무엇이며 그 기술들을 어떻게 습득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을 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부모님들이 이 책을 읽으시면서 더 큰 걱정을 하지는 않으실까 하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부모님들이 초등학교에서 필요한 기술들을 보니 우리 아이는 준비가 안되었는데...부족한 게 많은데....하고 느끼실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리는데요, 아이들이 이 기술들을 다 습득해야지만 초등학교에 입학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미처 준비가 안 된 것 같고 부족한거 같더라도 학교에 가서 익히고 배우면 됩니다. 아이들마다의 시간표대로 즐겁게 학교에 다니며 발달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면서 마음을 놓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이 책은 입학 전에만 필요한 것은 아니고 초등학교 다니면서도 두고두고 보시면서 참고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특수교육대상 학생은 입학을 하면 담임선생님과 특수선생님이 두 분이 계시고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다는 것을 기억하시면서 마음을 놓이시기 바랍니다.

올 해 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과 부모님, 입학을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우채윤(발달매거진 발행인) 입학 축하합니다. 오늘은 함께웃는재단의 함께웃는시리즈 4번째 책인 초등학교 입학 준비Q&A의 저자이신 이화여자대학교 아동발달센터 부소장이신 김선경 박사님을 모시고 말씀 나눴습니다.

함께웃는재단 유튜브채널 바로가기

저작권자 ⓒ발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